색상·디자인 도구 모음
색상·디자인 전체 도구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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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색상 값이나 CSS 코드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설치나 플러그인이 필요한가요?
생성된 CSS 코드를 어떤 프로젝트에도 쓸 수 있나요?
색상 코드 변환은 이렇게 쓰세요
HEX, RGB, HSL은 같은 색을 다르게 적는 표기법입니다. HEX(#3B82F6)는 16진수로 빨강·초록·파랑을 두 자리씩 묶은 값이라 CSS·디자인 툴에 붙여넣기 좋고, RGB(59, 130, 246)는 0~255 정수라 이미지 편집에서 직관적입니다. HSL(217, 91%, 60%)은 색상(0~360도)·채도(%)·명도(%)로 나뉘어 "같은 색을 조금 더 밝게" 같은 조정이 쉽습니다. 변환기에 아무 형식이나 입력하면 나머지 두 형식이 동시에 계산되므로, 협업 중 색을 주고받거나 브랜드 색을 여러 도구에 옮길 때 오차 없이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명도대비 검사의 작동 원리
명도대비는 두 색의 상대휘도(사람 눈이 느끼는 밝기)를 계산해 (밝은색+0.05)÷(어두운색+0.05) 비율로 나타냅니다. 값은 1:1(완전 동일)부터 21:1(검정과 흰색)까지 나옵니다. 웹 접근성 기준(WCAG)에서 본문 크기 글자는 4.5:1 이상, 큰 글자(약 18.66px 굵게 또는 24px 이상)는 3:1 이상이면 AA를 통과합니다. 이 도구는 글자색과 배경색을 넣으면 비율과 AA/AAA 통과 여부를 바로 표시하므로, 연한 회색 글씨나 파스텔 버튼처럼 "예쁘지만 안 보이는" 조합을 사전에 걸러낼 수 있습니다.
그라데이션과 CSS 생성기 활용
그라데이션 생성기는 시작 색과 끝 색 두 가지를 고르고 각도(deg)를 조절하면 linear-gradient() 코드를 그대로 뽑아 줍니다. 그림자·글래스모피즘·뉴모피즘 생성기는 슬라이더를 움직이는 즉시 미리보기가 바뀌고, 완성된 CSS를 복사해 붙이면 끝입니다. 특히 그림자는 box-shadow: x축 y축 흐림 번짐 색 순서로 값이 만들어지는데, 흐림을 키우고 색의 투명도를 낮추면 훨씬 자연스러운 그림자가 됩니다. 팔레트 도구로 메인 색을 정한 뒤 → 대비 검사로 글자색 확정 → 그림자·글래스모피즘 생성으로 UI를 완성하는 흐름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알아두면 편한 팁
| 상황 | 추천 사용 |
|---|---|
| 브랜드 색 톤 맞추기 | HSL에서 색상값 고정, 명도만 조절 |
| 글씨가 안 보임 | 대비 검사로 4.5:1 이상 확인 |
| 은은한 그림자 | 번짐 0, 흐림 크게, 색 투명도 15~25% |
| 다크모드 대응 | 배경·글자색 각각 대비 재검사 |
자주 묻는 질문
HEX와 RGB 중 뭘 쓰는 게 맞나요?
결과 색은 동일합니다. 웹 CSS·디자인 프로그램에 붙일 때는 짧은 HEX가 편하고, 이미지 편집이나 투명도(알파)를 함께 다룰 때는 RGB(A)가 편합니다. 이 도구는 둘을 자동 변환하니 상황에 맞는 형식을 골라 복사하면 됩니다.
대비 비율이 몇이면 안전한가요?
본문 글자는 4.5:1 이상이면 WCAG AA를 통과하고, 7:1 이상이면 더 엄격한 AAA까지 만족합니다. 큰 제목은 3:1이면 AA 기준을 넘습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저시력 사용자나 밝은 야외에서 읽기 어려워집니다.
HSL의 채도·명도를 0으로 하면 어떻게 되나요?
채도(S)가 0%면 색이 완전히 빠져 회색 계열이 되고, 명도(L)가 0%면 검정, 100%면 흰색이 됩니다. 그래서 같은 색상값이라도 명도만 낮추면 자연스러운 진한 버전, 높이면 파스텔 버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생성한 CSS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네. 그라데이션·그림자·글래스모피즘·텍스트 외곽선 모두 표준 CSS 속성으로 출력되므로 복사해 스타일에 붙이면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동작합니다. 별도 라이브러리나 이미지 파일이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