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비교(전후)
전후 사진을 슬라이더로 겹쳐보며 달라진 부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① 전 · ② 후 사진을 각각 올려보세요
설명
보정 전후, 시공 전후, 다이어트 전후처럼 변화를 보여주고 싶을 때 두 사진을 슬라이더로 겹쳐 비교해보세요. 두 이미지 크기가 비슷할수록 더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관련 도구
사진 보정, 디자인 수정, 영상 필터 적용 전후를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싶을 때 이미지 비교 도구를 사용합니다. 두 이미지를 나란히 올리면 중앙 슬라이더를 좌우로 드래그해 변화된 부분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미공개 시안이나 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①번 칸에 '이전(Before)' 이미지를, ②번 칸에 '이후(After)' 이미지를 각각 클릭 업로드하거나 드래그 앤 드롭하면 화면 왼쪽이 전, 오른쪽이 후로 배치됩니다. 두 이미지가 올라오면 중앙에 슬라이더가 표시되며, 이 슬라이더를 마우스로 드래그하거나 터치로 밀면 두 이미지의 경계가 실시간으로 이동하며 비교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더를 왼쪽 끝으로 밀면 After 이미지만, 오른쪽 끝으로 밀면 Before 이미지만 전체가 보입니다. 두 이미지의 크기가 다르면 자동으로 동일한 크기로 조정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포토그래퍼가 Lightroom이나 Photoshop으로 보정한 사진의 전후를 포트폴리오나 SNS에 올리기 전에 최종 확인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UI/UX 디자이너가 클라이언트에게 기존 화면과 리디자인된 화면을 비교해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로도 효과적입니다. 건물 외관 공사 전후, 인테리어 리모델링 전후처럼 공간 변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때도 슬라이더 비교가 설득력 있는 방식입니다. 피부 관리나 운동 결과의 변화를 기록하고 확인하는 개인 용도로도 쓰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두 이미지의 구도와 크기가 최대한 일치해야 슬라이더 비교가 의미 있습니다. 구도가 어긋나면 비교가 어렵고 혼란스럽습니다. 가능하면 삼각대를 이용해 동일한 앵글로 찍거나, 디지털 작업이라면 동일한 캔버스 크기를 유지하세요. 또한 파일 크기가 매우 크면 브라우저에서 로딩이 느려질 수 있으므로, 웹 공유 목적이라면 각 이미지를 2MB 이하로 줄인 뒤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도구는 비교 화면을 캡처해 저장하려면 브라우저의 스크린샷 기능이나 운영체제 캡처 단축키를 활용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이미지의 크기가 달라도 비교할 수 있나요?
업로드한 이미지가 외부 서버에 저장되나요?
모바일에서도 슬라이더를 조작할 수 있나요?
지원하는 이미지 파일 형식은 무엇인가요?
비교 결과 화면을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나요?
두 사진 크기가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어느 쪽이 '전'이고 어느 쪽이 '후'인가요?
비교한 결과를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나요?
사진이 외부로 올라가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두 이미지, 슬라이더로 겹쳐 비교하기
전후를 비교할 두 장의 이미지를 각각 올리면 화면 위에 두 사진이 정확히 포개져 표시됩니다. 가운데 세로 손잡이를 좌우로 드래그하면 그 경계선을 기준으로 왼쪽은 '전(前)' 이미지가, 오른쪽은 '후(後)' 이미지가 보입니다. 손잡이를 왼쪽 끝으로 밀면 후 이미지만, 오른쪽 끝으로 밀면 전 이미지만 가득 차게 나타나므로, 손잡이를 좌우로 왕복하며 같은 위치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이미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업로드 대기나 회원가입 없이 바로 씁니다.
어떻게 한쪽만 보이나요
이 도구는 두 이미지를 완전히 같은 크기와 위치로 겹쳐 놓은 뒤, 위에 올린 '전' 이미지가 보이는 영역을 손잡이 위치에 맞춰 잘라내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손잡이가 화면 폭의 40% 지점에 있으면 위 이미지는 왼쪽 40%만 드러나고, 나머지 오른쪽 60%에서는 그 아래 깔린 '후' 이미지가 그대로 보입니다. 경계선은 색을 섞거나 반투명하게 겹치는 것이 아니라 한 픽셀 단위로 딱 나뉘기 때문에, 두 사진의 미세한 차이도 경계 부근에서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그래서 비교의 정확도는 두 이미지가 얼마나 같은 각도·크기·위치로 찍혔는지에 크게 좌우됩니다.
이럴 때 쓰면 좋습니다
사진 보정 전후를 보여줄 때, 리터칭이나 색보정 작업 결과를 의뢰인에게 설명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인테리어·청소·시공의 비포애프터, 다이어트나 피부 관리 경과 기록, 그림·디자인 시안의 수정 전후 대조에도 잘 맞습니다. 두 이미지를 나란히 놓고 눈을 번갈아 옮기는 방식보다, 같은 화면 같은 자리에서 손잡이만 움직여 겹쳐 보는 편이 변화의 크기와 위치를 훨씬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제대로 겹쳐 보는 팁
| 상황 | 권장 |
|---|---|
| 정확한 전후 비교 | 같은 삼각대·같은 각도로 촬영한 사진 사용 |
| 두 사진 크기가 다를 때 | 비교 전에 해상도(가로·세로)를 같게 맞추기 |
| 어디가 바뀌었는지 찾기 | 손잡이를 경계 부근에서 좌우로 빠르게 왕복 |
| 미세한 색 차이 확인 | 손잡이를 화면 중앙에 두고 경계선 양쪽 관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