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변환 도구 모음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 고르면 브라우저가 바로 바꿔줍니다.
이미지 변환 전체 도구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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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는 변환이 없다면 전체 도구 모음에서 확인하세요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변환할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나요?
모바일(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어떤 변환을 지원하나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미지 포맷을 바꿉니다. 아이폰 사진의 HEIC를 JPG로, 홈페이지·쇼핑몰에서 많이 쓰는 WEBP를 JPG로, PNG와 JPG를 서로, 벡터 SVG를 픽셀 이미지 PNG로 변환합니다. 파일을 고르면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고 여러분 기기의 브라우저가 직접 디코딩·인코딩하므로, 인터넷이 잠깐 끊겨도 이미 로드된 페이지에서는 변환이 진행됩니다.
사용법
변환할 파일을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 일괄 변환할 수 있습니다. 목표 포맷(JPG/PNG/WEBP 등)을 고르고, JPG·WEBP처럼 손실 압축 포맷이면 품질 값을 조절합니다. 변환된 파일은 각각 내려받거나 묶어서 저장합니다. 원본 파일명은 유지되고 확장자만 바뀌므로 정리가 편합니다.
작동 원리 — 투명·품질을 알고 쓰기
핵심은 포맷별 성질 차이입니다. PNG와 SVG, WEBP는 투명(알파) 채널을 담을 수 있지만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투명 배경 PNG를 JPG로 바꾸면 투명 영역이 흰색 같은 단색으로 채워집니다. 반대로 JPG를 PNG로 바꿔도 없던 투명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JPG는 손실 압축이라 품질을 낮출수록 파일이 작아지고 경계에 뭉개짐(블록 노이즈)이 생깁니다. 한 번 JPG로 저장한 이미지를 다시 열어 또 JPG로 저장하면 열화가 누적됩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스크린샷·로고·도형처럼 색 경계가 또렷한 그림에 적합하고, 사진은 같은 화질이면 JPG나 WEBP가 훨씬 작습니다. SVG→PNG는 벡터를 특정 픽셀 크기로 그려내는 래스터화 과정이라, 변환 시 지정한 크기가 곧 해상도가 되고 그 뒤 확대하면 계단 현상이 보입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상황 | 추천 변환 |
|---|---|
| 아이폰 HEIC 사진을 카톡·문서·구형 프로그램에 넣어야 할 때 | HEIC → JPG |
| 웹에서 저장한 WEBP가 뷰어·편집기에서 안 열릴 때 | WEBP → JPG/PNG |
| 로고·아이콘 SVG를 발표자료·썸네일에 넣을 때 | SVG → PNG (필요 크기 지정) |
| 용량 큰 PNG 사진을 메일·업로드 제한에 맞출 때 | PNG → JPG |
팁
사진은 JPG 품질 80~90 정도면 눈에 띄는 손상 없이 용량을 크게 줄입니다. 투명이 꼭 필요하면 JPG 대신 PNG나 WEBP를 고르세요. SVG를 PNG로 뽑을 땐 실제 쓸 크기보다 2배로 지정해 두면 고해상도 화면에서도 선명합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이미지는 로컬 처리라는 점이 특히 유리합니다 — 파일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