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태그 생성기
제목·설명·키워드만 입력하면 SEO 메타태그 코드가 바로 완성돼요.
검색결과 제목 줄에 그대로 노출돼요
클릭을 부르는 한 문장이 좋아요(70~90자 권장)
쉼표로 구분해 2~8개 정도가 적당해요
입력하면 검색결과와 공유 카드가 바로 바뀌어요
최근에 만든 메타태그
이 기록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내 브라우저에만 최대 6건 저장돼요. 공용 PC라면 ‘기록 지우기’로 삭제하세요.
구글 검색결과에 노출되는 모습입니다. 도메인은 예시이며, 길이를 넘긴 부분은 실제로도 이렇게 잘립니다.
생성된 메타태그 코드
이 코드를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넣으세요. og:title·og:description에는 위에 입력한 제목·설명이 그대로 들어가서, ‘검색결과’·‘카톡·SNS 공유’ 탭에서 본 것과 같은 카드가 뜹니다.
‘설정 링크 복사’는 지금 입력값이 그대로 열리는 주소를 복사해요. 동료에게 보내면 같은 화면이 뜹니다.
생성되는 태그
제목·설명·키워드를 입력하면 charset·viewport부터 title·description·keywords, 그리고 카카오톡·페이스북 공유 카드용 오픈그래프 태그(og:title·og:description·og:type)까지 한 번에 만들어 드려요. 완성된 코드를 복사해 HTML <head> 안에 붙여넣기만 하면 끝입니다. og:title·og:description에는 입력한 제목·설명이 그대로 들어가며, og:image와 트위터 카드 태그는 만들지 않으니 필요하면 직접 덧붙이세요.
관련 도구
SEO 메타태그 생성기는 웹 페이지 제목, 설명, 키워드를 입력하면 HTML <head> 영역에 바로 붙여 넣을 수 있는 메타태그 코드를 즉시 생성해 주는 도구입니다. 검색 결과에서 내 페이지가 어떻게 보일지 직접 제어하고 싶은 웹 개발자나 블로거라면 매번 직접 태그를 타이핑하는 대신 이 도구로 정확한 형식의 코드를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입력하는 동안 구글 검색결과와 카카오톡·페이스북 공유 카드 미리보기가 함께 갱신되고, 공유 카드용 오픈그래프 태그(og:title·og:description·og:type)도 코드에 포함됩니다.
사용 방법
페이지 제목(title), 메타 설명(description), 대표 키워드 세 칸을 차례로 채웁니다. 제목은 검색 결과 클릭률(CTR)에 직결되므로 한글 기준 15~25자(영문 50~60자) 안에서 핵심 키워드를 앞에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설명(description)은 한글 기준 70~90자를 권장하며, 사용자가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문장으로 작성합니다. 입력하는 동안 옆 미리보기에서 Google 검색 결과와 SNS 공유 카드가 어떻게 보이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코드 복사' 버튼으로 HTML 코드를 클립보드에 복사해 <head> 태그 안에 붙여 넣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티스토리·워드프레스·Wix 등 플랫폼에서 개별 포스트마다 메타 설명을 직접 관리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특히 Wix나 일부 빌더는 메타 설명 필드가 숨겨져 있어 직접 코드를 삽입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카오톡 공유 링크를 눌렀을 때 빈 미리보기가 뜨는 문제도 og 태그를 정비하면서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썸네일이 필요하면 og:image 한 줄은 직접 추가해야 합니다). 신규 웹 프로젝트 런칭 전 체크리스트를 채울 때 각 페이지별 메타태그를 빠르게 일괄 생성하는 데도 활용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Google은 description 내용을 검색 스니펫에 반드시 그대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쿼리에 따라 페이지 본문에서 더 관련 있는 문장을 자동으로 발췌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메타 설명은 검색 순위를 직접 올리는 요소가 아니라 CTR을 높이기 위한 '광고 문구' 역할을 한다고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OG 이미지는 1200×630픽셀을 권장하며, 이보다 작으면 카카오·페이스북에서 이미지가 잘리거나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메타태그 코드를 수정한 뒤 SNS 미리보기가 바뀌지 않으면 카카오 개발자 도구의 '캐시 초기화'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keywords 메타태그는 아직도 SEO에 효과가 있나요?
제목(title)은 몇 자가 적당한가요?
og:image URL에 상대 경로를 써도 되나요?
한 페이지에 메타태그를 여러 개 중복으로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Twitter(X) 공유 카드도 별도로 설정해야 하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최근 입력 6건은 재사용 편의를 위해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보관되며(서버 전송 없음), ‘기록 지우기’ 버튼이나 브라우저 기록 삭제로 지울 수 있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email protected]
이 도구가 만들어 주는 것
메타태그 생성기는 웹페이지 <head> 안에 들어가는 검색·공유용 태그를 한 번에 뽑아 줍니다. 제목, 설명, 키워드 세 가지를 입력하면 <meta charset>, <meta name="viewport">, <title>, <meta name="description">, <meta name="keywords">는 물론, 카카오톡·페이스북 공유 시 카드로 뜨는 오픈그래프(og:title, og:description, og:type)까지 HTML 코드로 묶어 줍니다. og:title과 og:description에는 입력한 제목·설명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og:image·트위터 카드·작성자(author) 태그는 포함되지 않으니 필요하면 복사한 코드에 직접 덧붙이세요. 코드 조합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만 다시 꺼내 쓰기 편하도록 최근 입력 6건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며, 입력 카드 아래 ‘기록 지우기’로 언제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순서
① 페이지 제목을 입력합니다. 검색결과에 파란 링크로 노출되는 문구입니다. 무엇을 넣을지 감이 안 잡히면 입력창 위의 ‘예시로 채워보기’ 칩(블로그 글·쇼핑몰 상품·회사 소개 페이지)을 눌러 예시 값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② 설명은 제목 아래 회색 요약문으로, 클릭을 유도하는 한 문장을 씁니다. ③ 키워드는 쉼표로 구분해 넣습니다. ④ 미리보기의 ‘검색결과’·‘카톡·SNS 공유’ 탭에서 실제 노출 모습과 잘림 여부를 확인합니다. ⑤ ‘메타태그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HTML 코드’ 탭으로 바뀌면서 완성된 코드가 나옵니다. ⑥ ‘코드 복사’ 버튼을 눌러 각 페이지의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넣습니다. 공유 카드에 썸네일을 띄우려면 붙여넣은 코드에 og:image 한 줄을 직접 추가하면 되는데, 이때 주소는 https://로 시작하는 절대 URL이어야 합니다. 상대경로는 카카오톡 등에서 이미지가 깨집니다.
이어서 쓸 때 편한 두 가지도 있습니다. ‘설정 링크 복사’를 누르면 지금 입력값이 그대로 열리는 주소가 복사돼, 동료에게 보내면 같은 화면이 뜹니다. 그리고 ‘메타태그 만들기’ 버튼을 직접 누른 값은 입력 카드 아래 ‘최근에 만든 메타태그’ 칩으로 남아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내 브라우저에만 최대 6건 저장, ‘기록 지우기’로 삭제).
길이 기준
제목은 화면 픽셀 폭으로 잘리므로 한글 기준 약 15~25자, 설명은 약 70~90자 안에서 핵심을 앞쪽에 배치하면 잘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보다 길어도 태그 자체는 유효하지만 검색결과에서 뒷부분이 …로 생략될 수 있습니다.
| 태그 | 권장 길이(한글) | 역할 |
|---|---|---|
| title | 15~25자 | 검색결과 제목·브라우저 탭 |
| description | 70~90자 | 검색결과 요약문 |
| og:image | 1200×630px 권장 | SNS 공유 카드 이미지(직접 추가) |
알아 둘 팁
메타태그는 페이지마다 값이 달라야 효과가 있습니다. 사이트 전체에 같은 제목·설명을 복사해 넣으면 중복 콘텐츠로 취급되어 오히려 손해입니다. 이 도구로 페이지별 값을 각각 생성하세요. 또 og 태그를 바꿔도 카카오톡·페이스북은 이전 미리보기를 캐시로 보관하므로, 변경 후에는 각 플랫폼의 공유 디버거에서 캐시를 새로고침해야 반영됩니다.
그 밖에 궁금한 점
이 태그만 넣으면 검색에 바로 뜨나요?
아닙니다. 메타태그는 페이지가 검색엔진에 수집·색인된 뒤 결과 표시 방식을 돕는 요소입니다. 노출 자체는 크롤링, 사이트맵 제출, 콘텐츠 품질 등에 함께 좌우됩니다.
입력한 내용이 어디 저장되나요?
서버로는 전송되지 않고, 코드 조합은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다만 다시 쓰기 편하도록 ‘메타태그 만들기’ 버튼을 직접 누른 입력값은 최근 6건까지 이 브라우저(로컬 저장소)에 남아, 재방문하면 ‘최근에 만든 메타태그’ 칩으로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공용 PC에서 썼다면 입력 카드 아래 ‘기록 지우기’ 버튼으로 삭제하세요. 브라우저의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로도 함께 지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