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생성기
URL·텍스트·전화번호를 입력하면 QR코드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설치 없이 PNG로 저장하세요.
📱 폰 카메라로 직접 스캔해 확인해 보세요 · 인쇄·이미지에 바로 사용
이럴 때 쓰면 좋아요
매장 메뉴판, 와이파이 접속 정보, 인스타·블로그 링크, 명함까지—전달하고 싶은 주소나 정보를 QR코드로 만들어 보세요. 저장한 PNG는 전단지·포스터·제품 라벨 등 인쇄물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QR코드 생성기는 URL, 연락처, 텍스트 등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즉시 QR코드 이미지를 만들어 줍니다. 명함이나 행사 안내문에 웹페이지 링크를 넣을 때, 소규모 사업장에서 메뉴판이나 결제 안내 QR을 직접 제작할 때 별도 앱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이미지는 PNG로 다운로드하여 인쇄물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입력 칸에 QR코드에 담을 내용—URL, 전화번호, 일반 텍스트 등—을 붙여넣거나 타이핑합니다. '생성' 버튼을 누르면 QR코드 이미지가 즉시 나타나며, 아래 다운로드 버튼으로 PNG 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URL은 'https://'를 포함한 전체 주소를 입력해야 스마트폰이 올바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생성 후 스마트폰 카메라로 직접 테스트 스캔을 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확인 방법입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식당·카페 메뉴판에 모바일 주문 페이지나 리뷰 작성 링크를 QR로 넣으면 URL을 직접 입력하는 불편함 없이 고객이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행사나 세미나 자료를 배포할 때 발표 슬라이드 마지막 페이지에 자료 다운로드 링크 QR을 넣으면 참석자가 현장에서 즉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명함에 링크드인 프로필이나 포트폴리오 URL을 QR로 인쇄하면 별도 검색 없이 연결됩니다. Wi-Fi 비밀번호를 QR코드 형식(WIFI:S:네트워크명;T:WPA;P:비밀번호;;)으로 만들면 손님에게 비밀번호를 말하지 않고도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QR코드의 인식률은 이미지 크기와 해상도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인쇄물에 사용할 때는 최소 2cm × 2cm 이상의 크기를 확보하고, 여백(콰이어트 존)을 QR코드 사이즈의 10% 이상 남겨야 스캔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긴 URL은 QR코드 밀도를 높여 인식이 어려워지므로 단축 URL 서비스(예: bit.ly)를 먼저 적용한 뒤 QR을 생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향후 URL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리디렉션 주소를 QR에 담아 두면 코드 재발행 없이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성한 QR코드는 유효기간이 있나요?
QR코드에 로고 이미지를 넣을 수 있나요?
한글 텍스트도 QR코드에 담을 수 있나요?
인쇄 품질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로 스캔이 되나요?
입력 내용이 서버로 가나요?
QR코드에 유효기간이 있나요?
만든 QR코드는 유효기간이 있나요?
만든 뒤에 링크 주소를 바꿀 수 있나요?
한글이나 이모지도 넣을 수 있나요?
가운데에 로고를 넣어도 인식되나요?
관련 도구
개인정보처리방침
시행일: 2026-06-21
1. 처리 — 모든 생성은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2. 광고 — Google AdSense 광고가 게재되며 쿠키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Google 광고 설정.
3. 문의 —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QR코드 생성기 사용법
입력창에 URL이나 텍스트를 넣으면 QR코드가 즉시 만들어집니다. 웹사이트 주소를 담으려면 https://까지 포함한 전체 URL을 붙여넣으세요. 일반 문장·전화번호·와이파이 정보 등 텍스트도 그대로 인코딩됩니다. 생성된 이미지는 PNG로 저장해 명함, 전단지, 포스터, 제품 라벨 등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서버로 데이터를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그림을 그리므로, 입력한 주소나 문구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R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
QR코드는 흑백 셀(모듈)의 격자로 데이터를 표현합니다. 입력한 문자는 먼저 숫자·영문·바이트 모드 중 하나로 부호화되고, 그 길이에 따라 격자 크기(버전 1은 21×21, 버전이 오를수록 4모듈씩 커짐)가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세 모서리의 큰 사각형(파인더 패턴)은 스캐너가 코드의 위치와 기울기를 잡는 기준점입니다. 여기에 리드-솔로몬 오류정정 부호가 더해져, 일부가 가려지거나 손상돼도 원래 내용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URL이라도 글자 수가 늘면 격자가 촘촘해지고 패턴이 달라집니다.
오류정정 레벨과 담을 수 있는 양
오류정정은 L·M·Q·H 네 단계로, 복원 가능한 손상 비율이 다릅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안전하지만 같은 크기에 담기는 데이터는 줄어듭니다. 로고를 가운데 얹거나 인쇄 환경이 거칠면 높은 레벨이 유리합니다.
| 레벨 | 복원 가능(약) | 추천 상황 |
|---|---|---|
| L | 7% | 깨끗한 화면·짧은 URL |
| M | 15% | 일반 인쇄물(기본값으로 무난) |
| Q | 25% | 로고 삽입·야외 부착 |
| H | 30% | 라벨 마모·거친 표면 |
활용 상황과 팁
URL은 짧을수록 격자가 성기고 인식이 빨라집니다. 긴 추적용 링크는 단축한 뒤 넣는 편이 스캔이 잘 됩니다. 인쇄할 때는 코드 둘레에 여백(콰이어트 존, 최소 4모듈)을 남기고, 배경과 충분히 대비되는 색을 쓰세요. 밝은 배경에 어두운 코드가 표준이며, 색을 반전(밝은 코드+어두운 배경)하면 일부 스캐너가 못 읽습니다. 최소 2cm×2cm 이상으로 인쇄하고, 스캔 거리가 멀수록 더 크게 뽑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든 뒤에는 반드시 여러 대의 휴대폰 카메라로 실제 스캔 테스트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