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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분리기

마침표·물음표·느낌표를 기준으로 문장을 나누고 번호를 매깁니다.

버튼 없이 바로 반영번호 자동 부여기기 내 처리

입력하는 동안 아래 결과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글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분리 결과문장 없음

아직 나뉜 문장이 없어요
글을 입력하면 여기 1, 2, 3으로 정리됩니다

복사해서 번역기·자막 대본에 붙여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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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글을 마침표·물음표·느낌표 기준으로 문장 단위로 나누고 번호를 매깁니다. 문장 수 세기, 번역·교정 작업에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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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긴 글을 번역하거나 편집할 때 문장 단위로 나눠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문장 분리기는 입력한 텍스트를 마침표·물음표·느낌표 등 문장 종결 부호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나눠 번호를 붙여 줍니다. 번역 메모리 구축, 자막 작업, 문장별 교정 등 텍스트를 쪼개야 하는 모든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텍스트 입력란에 분리하고 싶은 글을 붙여 넣으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바로 문장마다 번호가 매겨진 목록이 나타납니다. '결과 복사'는 번호를 포함해, '문장만 복사'는 번호 없이 클립보드에 담아 주므로 스프레드시트나 번역 도구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나누는 기준은 마침표·물음표·느낌표로 고정되어 있어 따로 지정할 구분자 설정은 없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DeepL이나 ChatGPT로 번역할 때 문장이 뭉쳐 있으면 문맥이 섞이거나 번역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문장별로 나눠 입력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 자막 파일을 만들 때 한 문장씩 나눠 타임코드를 붙이는 작업에도 유용합니다. 학술 논문이나 법률 문서처럼 문장이 긴 텍스트를 검토할 때도 번호가 매겨진 목록으로 보면 누락 없이 교정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Dr.', 'Mr.', 'e.g.' 처럼 마침표가 포함된 약어는 문장 종결 부호로 잘못 인식될 수 있습니다. 영어 텍스트에서 이런 오분리가 발생하면, 결과를 확인한 뒤 수동으로 합쳐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국어는 마침표 뒤 공백이나 줄바꿈 패턴이 다양해 도구마다 분리 정확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결과를 한 번 검토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침표가 없는 문장도 분리할 수 있나요?
종결 부호가 없으면 한 덩어리로 남습니다. 줄바꿈은 공백처럼 처리되므로, 문장 끝에 마침표를 넣은 뒤 다시 입력하면 문장별로 나뉩니다.
'Dr.' 같은 약어에서 문장이 잘못 나뉘는 경우 어떻게 하나요?
결과를 복사해 편집기에서 잘못 나뉜 줄을 이어 붙이거나, 입력 전에 약어의 마침표를 일시적으로 다른 기호로 바꿔 두는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분리 결과를 엑셀에 바로 붙여 넣을 수 있나요?
'결과 복사'로 복사한 뒤 엑셀에 붙여 넣으면 문장마다 한 행씩 들어갑니다. 번호와 문장은 한 셀에 함께 담기므로, 번호가 필요 없으면 '문장만 복사'를 쓰세요.
몇 문자까지 입력할 수 있나요?
브라우저 기반 도구이므로 수만 자 이상의 긴 글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우 긴 텍스트는 처리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습니다.
분리된 문장 수가 표시되나요?
결과 카드 상단 배지에 '총 N개 문장'으로 표시됩니다. 번역 작업량을 가늠할 때 유용한 정보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문장 분리기, 이렇게 씁니다

긴 글을 입력창에 붙여넣으면 마침표·물음표·느낌표를 경계로 잘라 한 문장씩 줄을 나누고 앞에 1, 2, 3 번호를 붙여 보여줍니다. 회의록이나 논문 초록처럼 문장이 빽빽하게 이어진 덩어리를 한 눈에 세로로 펼쳐 볼 때 유용합니다. 결과를 그대로 복사하면 문장마다 줄바꿈이 들어간 상태로 옮겨지므로, 번역기에 한 문장씩 넣거나 자막 대본처럼 한 줄 한 문장 형태로 정리할 때 손으로 엔터를 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문장을 나누나요

기본 규칙은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가 나온 자리를 문장의 끝으로 보고 부호 바로 뒤에서 자르는 것입니다. 부호 뒤에 공백이 있는지 없는지는 따지지 않기 때문에, "오후 3.5시간"이나 "Ph.D."처럼 문장 끝이 아닌 마침표에서도 나뉩니다. 종결 부호가 연달아 나오는 "정말?!" 같은 경우는 한 덩어리로 취급해 도중에 끊기지 않습니다. 줄바꿈은 공백처럼 처리되어 앞뒤 내용이 이어지므로, 줄만 나뉘고 종결 부호가 없는 글은 문장 끝에 마침표를 넣은 뒤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처리 예시입니다.

입력분리 결과
비가 왔다. 그래서 우산을 챙겼다.2문장
왜? 몰라!2문장(물음표·느낌표도 종결 부호)
정말?! 믿을 수 없어.2문장
제목
본문 시작
1문장(종결 부호 없음)

숫자·계산은 없고 단순히 부호를 찾아 자르는 텍스트 처리입니다. 그래서 문장 개수는 잘린 지점의 수에, 종결 부호 없이 끝나 마지막에 남은 덩어리가 있으면 그 한 줄까지 더한 값이 됩니다.

번역·자막·교정 작업 흐름에 넣는 방법

번역 작업에서 문단을 통째로 넣으면 어색해지는 엔진에 한 문장씩 나눠 넣을 때, 영상 자막이나 낭독 대본을 만들려고 대사를 한 줄 한 문장으로 정돈할 때, 교정·윤문을 위해 문장별로 길이와 어미를 점검할 때 씁니다. 번호가 붙으므로 "3번 문장을 고쳐 주세요"처럼 특정 문장을 지목해 협업하기도 편합니다. 긴 문장이 지나치게 많은지 확인해 가독성을 손보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오분리를 줄이는 팁

약어나 소수점 때문에 문장이 잘못 끊길 수 있습니다. "오후 3.5시간", "Ph.D.", "www.example.com" 처럼 마침표가 문장 끝이 아닌 곳에 있으면 그 지점에서 나뉠 수 있으니 결과를 훑어보고 필요하면 해당 부분만 손으로 이어 붙이세요. 반대로 마침표 없이 줄글로만 이어진 대화체는 종결 부호가 없어 한 덩어리로 남을 수 있으니, 이럴 때는 문장 끝에 마침표를 넣은 뒤 다시 분리하면 깔끔합니다. 결과를 복사해 스프레드시트에 붙이면 문장마다 한 행으로 들어가 목록 관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