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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짜기/조 나누기

이름만 넣으면 몇 초 만에 공정하게 팀이 나뉩니다.

설치 없이 바로기기 내 처리무제한 무료

한 줄에 한 명씩 입력하세요

6명

이름을 1명 이상 입력해 주세요

빠른 선택

팀 편성 결과

예시 결과

마음에 안 든다면? '팀 나누기'를 다시 눌러 새 조합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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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명단을 무작위로 섞어 원하는 수의 팀(조)으로 균등하게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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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팀 짜기 도구는 명단을 입력하면 원하는 팀 수에 맞춰 무작위로 조를 나눠주는 도구입니다. 수업 모둠 편성, 사내 팀 빌딩 행사, 스포츠 리그 대진 구성 등 공정한 배정이 필요할 때 사람이 직접 뽑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신뢰성이 높습니다. 설치나 로그인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즉석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이름을 한 줄에 하나씩 입력란에 붙여넣거나 직접 타이핑합니다. 팀 수를 입력한 뒤 '팀 나누기' 버튼을 누르면 즉시 결과가 나옵니다. 인원이 팀 수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으면 잉여 인원이 자동으로 앞 팀에 배분됩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버튼을 다시 눌러 새로운 조합을 뽑을 수 있고, 결과를 복사하거나 이미지로 저장해 단체 채팅방에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학교 체육 시간에 30명을 6개 조로 나눌 때, 부서 워크숍에서 테이블 배정을 공정하게 정할 때, 온라인 스터디 그룹을 소규모 팀으로 쪼갤 때 특히 유용합니다. '누가 누굴 골랐다'는 편향 시비가 사라지기 때문에 관리자나 선생님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름 대신 번호나 닉네임을 입력해도 동일하게 작동하므로 개인정보를 드러내고 싶지 않은 온라인 행사에도 쓸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무작위 배정은 매번 독립적으로 실행되므로 같은 명단을 두 번 돌려도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특정 인원을 같은 팀에 꼭 넣거나 빼야 하는 조건이 있다면, 해당 인원을 먼저 수동으로 배치한 뒤 나머지 명단만 이 도구에 입력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명단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내에서만 처리되므로 실명 명단을 사용해도 개인정보 유출 걱정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팀당 인원으로도 나눌 수 있나요?
입력값은 '팀 수' 하나입니다. 팀당 인원을 맞추고 싶다면 전체 인원을 원하는 인원으로 나눈 값을 팀 수에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24명을 4명씩 묶고 싶다면 팀 수에 6을 입력하세요.
인원이 팀 수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나머지 인원은 앞 팀부터 한 명씩 추가 배분됩니다. 예를 들어 7명을 3팀으로 나누면 3·2·2명으로 배정되어 팀 간 인원 차이가 1명을 넘지 않습니다.
결과를 저장하거나 공유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결과 카드 아래의 '결과 복사' 버튼을 누르면 텍스트 형태로 클립보드에 저장되어 메신저나 이메일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저장'을 누르면 결과 카드를 PNG 이미지로 내려받아 단체 채팅방에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같은 결과를 다시 재현할 수 있나요?
무작위 추출이라 동일 결과를 재현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결과가 확정되면 바로 복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에 띄어쓰기나 특수문자가 있어도 되나요?
이름 내부의 띄어쓰기와 대부분의 특수문자는 그대로 처리됩니다. 단, 줄 구분은 줄바꿈 기준이므로 한 줄에 이름 하나만 입력해야 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팀 짜기/조 나누기, 이렇게 씁니다

이름을 한 줄에 한 명씩 붙여넣은 뒤 만들 팀 수를 지정하면 명단이 무작위로 섞여 자동 배정됩니다. 엑셀 한 열을 그대로 복사해 붙여도 인식하며, 앞뒤 공백과 빈 줄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체육대회 홍팀·청팀, 스터디 4인조, 팀 프로젝트 발표조처럼 사람만 있으면 바로 나눌 수 있고, 별도 로그인이나 설치가 없습니다.

배정이 이뤄지는 원리

입력한 명단 전체를 무작위로 셔플한 뒤 순서대로 각 팀에 한 명씩 돌려 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인원이 팀 수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아도 인원 차이가 최대 1명을 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3명을 4팀으로 나누면 6·6·6·5명으로 배정됩니다. 입력값은 '팀 수' 하나뿐이며, 남는 인원은 앞 팀부터 한 명씩 채워집니다.

인원4팀으로 나눌 때
20명5·5·5·5
22명6·6·5·5
23명6·6·6·5

더 공정하게 쓰는 팁

결과가 마음에 들 때까지 '팀 나누기'를 다시 누르면 매번 새로운 조합이 나옵니다. 실력이나 학년을 섞고 싶다면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을 미리 번갈아 입력하기보다, 몇 번 다시 돌려 원하는 분포가 나오는 조합을 고르는 편이 간단합니다. 특정 두 사람을 꼭 같은 팀에 넣어야 한다면 이름을 '김철수·이영희'처럼 한 줄에 붙여 입력한 뒤 나중에 나누세요. 결과는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결과 복사'나 '이미지로 저장'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