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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만들기

사진 한 장을 정사각 썸네일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잘라 저장해요.

정사각 1:1 중앙 크롭150 · 300 · 600px기기 안에서 처리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하세요

서버에 올라가지 않아요 · 내 기기로 바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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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사진의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라 정사각형(1:1) 썸네일을 만듭니다. 크기는 150·300·600px 중에서 고르고, JPG 파일로 바로 내려받습니다. 프로필 사진이나 목록용 작은 이미지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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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만들기 도구는 사진 한 장을 정사각형(1:1) 썸네일로 잘라 저장해 줍니다. 사진의 가운데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잘라내며, 출력 크기는 150·300·600px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비율이 제각각인 사진을 프로필·목록용으로 크기만 통일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해 JPG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 파일을 드롭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사진을 넣으면 정사각형 미리보기가 즉시 만들어지고, 출력 크기(150·300·600px) 중 하나를 고르면 미리보기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저장'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크기의 JPG 파일이 기기에 다운로드됩니다. 크기를 바꿔 다시 저장하면 같은 사진으로 여러 크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커뮤니티나 쇼핑몰 계정처럼 1:1 정사각형 프로필 이미지가 필요할 때 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 블로그·게시판 목록에 들어가는 작은 카드 이미지를 여러 장 같은 크기로 통일할 때도 편리합니다. 사진마다 비율이 달라 목록이 들쭉날쭉해 보인다면, 같은 크기로 다시 저장해 두는 것만으로도 정돈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원본 해상도가 출력 크기보다 작으면 확대되어 흐릿해집니다. 예를 들어 100×100 사진을 600px로 만들면 화질 저하가 뚜렷하므로, 가능하면 출력 크기보다 큰 원본을 사용하세요. 또 이 도구는 가장자리를 잘라내는 방식이라 핵심 대상이 사진 한가운데에서 크게 벗어나 있으면 잘릴 수 있습니다. 저장 형식은 JPG 한 가지(품질 95)이며, 투명 배경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잘리는 위치를 직접 고를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사진의 가운데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잘라냅니다. 크롭 위치를 옮기는 기능은 없으므로, 특정 부분만 남기고 싶다면 미리 잘라둔 사진을 넣어 주세요.
결과물이 늘어나거나 찌그러지나요?
아니요. 원본 비율을 유지한 채 짧은 변이 정사각 틀을 채우도록 확대·축소한 뒤 넘치는 가장자리만 잘라내므로 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한 번에 한 장씩 처리합니다. 크기 설정을 그대로 두고 사진만 바꿔 반복하면 여러 장을 같은 규격으로 통일할 수 있습니다.
저장 형식과 크기는 무엇인가요?
저장 형식은 JPG 한 가지이며, 출력 크기는 150×150·300×300·600×600px 세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가로가 긴 규격이나 직접 입력한 크기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원본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이미지 처리는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 사진이나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썸네일 만들기는 이렇게 작동합니다

이 도구는 업로드한 사진을 정사각형(1:1) 썸네일 한 장으로 만듭니다. 고른 크기(150·300·600px)에 맞춰 원본의 짧은 변이 정사각 틀을 꽉 채우도록 확대·축소한 뒤, 넘치는 가장자리를 잘라냅니다. 예를 들어 4000×3000 가로 사진을 넣으면 좌우가 잘리고 가운데 3000×3000 영역만 남아 썸네일이 됩니다. 비율을 유지한 채 잘라내므로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지만, 가장자리는 반드시 잘려 나갑니다. 인물의 얼굴이나 핵심 대상이 가운데 있는 사진일수록 결과가 자연스럽습니다. 자르는 위치를 직접 옮기는 기능은 없고, 항상 중앙이 기준입니다.

어떤 크기를 고르면 좋을까요

이 도구가 만드는 썸네일은 항상 정사각형(1:1)이며, 크기는 아래 세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목적에 맞는 크기를 먼저 정하면 화질 손실과 불필요한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력 크기(px)비율추천 용도
150×1501:1댓글·목록 아이콘, 작은 프로필 이미지
300×3001:1일반 프로필 사진, 게시판 목록 카드
600×6001:1본문 삽입 이미지, 고해상도 화면 대응

유튜브 썸네일(1280×720)이나 블로그 대표 이미지(1200×630)처럼 가로가 긴 규격은 이 도구에서 만들 수 없습니다. 정사각형이 아닌 비율이 필요하다면 사진 자르기 도구로 원하는 영역을 직접 잘라 사용하세요.

활용 상황과 팁

같은 사진으로 150·300·600px를 차례로 저장해 두면 목록용 작은 이미지와 본문용 큰 이미지를 한 번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크기를 바꾸고 저장을 다시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팁 몇 가지: 첫째, 원본은 출력 크기보다 큰 사진을 넣어야 확대로 인한 흐림을 피할 수 있습니다. 600px 썸네일에 200×200 사진을 넣으면 억지로 늘려 뭉개집니다. 둘째, 가장자리가 잘려 나가므로 인물이나 상품이 사진 한가운데 오도록 찍거나 미리 잘라두면 결과가 깔끔합니다. 셋째, 저장 파일은 JPG(품질 95)로 만들어져 같은 크기의 PNG보다 용량이 작고 업로드가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을 늘리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작은 사진을 큰 썸네일로 키우면 없던 화소를 채워 넣는 것이라 오히려 흐려집니다. 600px로 만들 계획이라면 최소한 600×600보다 큰 원본을 넣어 축소하는 방향이 항상 선명합니다.

얼굴이 잘려요. 왜 그런가요?

정사각 틀을 채우면서 넘치는 가장자리를 잘라내기 때문입니다. 자르는 위치는 항상 사진의 중앙이라 이 도구 안에서 옮길 수 없습니다. 인물이 가운데 오도록 미리 잘라둔 사진을 넣으면 해결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사진 한 장씩 처리합니다. 여러 장이 필요하면 크기 설정을 그대로 둔 채 사진만 바꿔 반복하면 같은 규격으로 통일됩니다.

배경 투명은 유지되나요?

아니요. 저장 형식이 JPG 한 가지라 투명한 부분은 유지되지 않고 단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 배경이 꼭 필요하다면 원본 PNG를 그대로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