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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구는 PC에서 더 편하게 쓸 수 있어요 · 코드 복사·붙여넣기 작업용

URL 파라미터 분석

UTM 태그와 추적 파라미터를 표로 한눈에 정리

⚡ 붙여넣는 즉시 자동 분석🔒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한글 자동 디코딩
✏️ 예시입니다 · 원하는 URL로 바꿔보세요
버튼 없이, 입력하는 즉시 자동으로 분석돼요
분석 결과0개
탭 구분 형식 · 엑셀에 바로 붙여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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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URL을 붙여넣으면 ? 뒤 쿼리스트링을 키와 값으로 나눠 표로 보여줍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입력하는 즉시 분석되고, UTM 파라미터 검수나 추적 코드 확인에 바로 쓸 수 있어요. 입력한 URL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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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파라미터 분석기는 긴 URL 주소를 붙여넣으면 쿼리스트링에 담긴 파라미터를 키와 값 쌍으로 분리하여 표 형태로 보기 쉽게 정리해 줍니다. UTM 추적 파라미터 확인, API 요청 URL 디버깅, 광고 랜딩 URL 검수처럼 복잡한 URL 구조를 한눈에 파악해야 할 때 필요합니다. 퍼센트 인코딩된 값은 자동으로 디코딩되어 실제 내용을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분석할 URL 전체(예: https://example.com/page?utm_source=naver&utm_medium=cpc&keyword=%EA%B8%B0%ED%9A%8D)를 입력 칸에 붙여넣습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붙여넣는 즉시 '?' 이후의 쿼리스트링이 파라미터별로 분리되어 키-값 표로 표시됩니다. 인코딩된 값(예: %EA%B8%B0%ED%9A%8D)은 자동으로 디코딩되어 '기획'처럼 실제 텍스트로 표시됩니다. '#' 뒤 앵커(프래그먼트)는 쿼리스트링이 아니므로 분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정리된 결과는 '전체 복사' 버튼으로 한 번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광고팀에서 UTM 파라미터가 올바르게 설정되었는지 검수할 때, 복잡한 URL을 받았을 때 어떤 파라미터가 몇 개나 포함되어 있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API 호출 URL을 디버깅할 때, 예상한 파라미터가 누락되었거나 값이 잘못 인코딩되었는지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네이버·카카오·구글 광고에서 생성된 추적 URL을 분석해 각 파라미터의 의미를 파악할 때도 표 형태가 가독성을 크게 높입니다. 보안 감사에서 URL에 불필요한 개인 정보나 민감한 파라미터가 노출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용도로도 씁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동일한 키가 여러 번 반복되는 URL(예: tag=A&tag=B&tag=C)은 배열 형태의 파라미터로, 분석기에서는 같은 키가 여러 행으로 표시됩니다. '#' 뒤에 오는 앵커(fragment) 부분은 서버에 전송되지 않으므로 API나 광고 추적과 무관하며, 브라우저에서만 사용됩니다. 파라미터 값에 URL이 또 들어 있는 경우(redirect URL)에는 이중 디코딩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도구가 한 번 디코딩한 값을 다시 URL 인코더 도구에서 디코딩하면 내부 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석은 모두 브라우저 내에서만 처리되므로 민감한 토큰이 포함된 URL도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UTM 파라미터가 5개 모두 있는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나요?
네, URL을 붙여넣으면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utm_content, utm_term이 각각 별도 행으로 표시됩니다. 빠진 항목은 표에 나타나지 않으므로 누락 여부를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 값이 한글인데 깨져서 표시되면 어떻게 하나요?
퍼센트 인코딩된 한글은 자동으로 디코딩되어 표시됩니다. 만약 깨진다면 UTF-8이 아닌 다른 인코딩(EUC-KR 등)으로 처리된 URL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URL을 인코딩한 원본 시스템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쿼리스트링이 없는 일반 URL을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가 없는 URL을 넣으면 '쿼리 파라미터가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결과 카드에 표시됩니다. 이 도구는 '?' 뒤 쿼리스트링만 다루므로 도메인·경로·프래그먼트(#)는 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분석 결과를 표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나요?
결과 카드의 '전체 복사' 버튼을 누르면 키와 값이 탭으로 구분된 형태로 복사됩니다.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붙여넣으면 키-값 데이터가 두 열로 나뉘어 바로 정리됩니다. 값 하나만 필요할 때는 각 값 옆의 복사 아이콘을 누르면 됩니다.
페이지에 민감한 API 키나 토큰이 포함된 URL을 입력해도 안전한가요?
이 도구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내(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만 이루어지며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URL과 파라미터 내용은 외부로 나가지 않으므로 로컬 분석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URL 파라미터 분석 도구 사용법

주소창에서 ? 뒤에 붙는 쿼리 문자열을 통째로 붙여넣으면, &로 나뉜 각 항목을 키와 값으로 분리해 표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https://shop.co.kr/list?cat=shoes&sort=price&page=2를 넣으면 cat=shoes, sort=price, page=2 세 줄로 정리됩니다. ? 앞의 도메인·경로가 함께 붙어 있어도 물음표 이후만 골라 파싱하므로 전체 주소를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작동 원리 - 무엇을 기준으로 쪼개나

파싱은 세 단계로 이뤄집니다. 먼저 # 이후의 프래그먼트를 떼어내고, ?를 기준으로 쿼리 부분만 취합니다. 그다음 &로 항목을 나누고, 각 항목을 첫 번째 =에서 키와 값으로 가릅니다. 값 안에 =가 또 들어 있는 경우(예: Base64 패딩 ==)에는 첫 =와 그다음 = 사이까지만 값으로 읽으므로, 이런 값은 %3D로 인코딩된 형태로 넣으면 원래 값을 온전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 %2F, + 같은 퍼센트 인코딩을 디코딩해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원래 문자로 되돌려 함께 표시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광고·유입 분석에서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같은 UTM 태그가 제대로 붙었는지 눈으로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카카오·네이버 로그인 리다이렉트 URL에서 code, state 값을 꺼내 볼 때, 또는 긴 공유 링크에 딸린 추적 파라미터가 무엇인지 뜯어볼 때도 씁니다. API를 다루는 개발자라면 요청 실패 시 쿼리스트링이 의도대로 조립됐는지 점검하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같은 키가 여러 번 나오는 배열 파라미터(예: id=1&id=2&id=3)는 각각 별도 행으로 나열되므로 중복 키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값이 비어 있는 debug=는 키만 있고 값이 빈 항목으로 표시되고, = 없이 flag만 있는 항목도 값 없는 키로 처리됩니다. 한글이 %EC%95%88%EB%85%95처럼 인코딩돼 있어도 디코딩된 "안녕"으로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