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UID 생성기
중복 걱정 없는 고유 식별자를, 필요한 만큼 브라우저에서 바로.
설명
브라우저의 안전한 난수(Web Crypto)로 만든 UUID v4를, 한 번에 필요한 개수만큼 받아보세요.
관련 도구
UUID 생성기는 난수를 기반으로 사실상 전 세계에서 유일한 128비트 식별자를 즉시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데이터베이스 기본키, API 요청 추적 ID, 파일명 중복 방지 등 고유 값이 반드시 필요한 개발 작업에서 자주 쓰입니다. 별도 라이브러리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RFC 4122 표준을 따르는 UUID v4를 즉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페이지를 열면 기본 5개(직전에 사용한 개수가 기억되어 있으면 그 개수)가 즉시 생성되어 결과 패널에 표시됩니다. '전체 복사' 버튼을 클릭하면 'xxxxxxxx-xxxx-4xxx-yxxx-xxxxxxxxxxxx' 형식의 값 전체가 줄 단위로 클립보드에 저장되고, '.txt 저장' 버튼으로 텍스트 파일로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개수가 필요하다면 생성 개수를 1~100 사이로 입력한 뒤 '새로 생성'을 누르거나(입력란에서 Enter를 눌러도 됩니다), 1·5·10·25·50·100 빠른 선택 버튼을 누르면 그 수만큼 다시 생성됩니다. 1~100을 벗어난 값을 넣으면 자동으로 범위 안으로 맞춰집니다. UUID는 16진수 표기라 대소문자는 의미가 같고, 하이픈 없이 32자리 연속 문자열이 필요하다면 복사한 값에서 하이픈만 지워 사용하면 됩니다.
UUID v4가 실제로 충돌하지 않나요?
UUID v4는 122비트의 난수를 사용하므로 총 5.3 x 10^36 가지의 값이 존재합니다. 초당 10억 개를 생성해도 중복이 발생할 확률은 수십억 년에 한 번 꼴로, 실용적인 환경에서는 충돌이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단, 보안이 취약한 환경(구형 브라우저, 특정 서버 환경)에서는 난수 품질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민감한 보안 토큰이 필요하다면 서버사이드 전용 생성 라이브러리를 쓰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SQL 데이터베이스에서 AUTO_INCREMENT 대신 UUID를 기본키로 쓰면 여러 서버에서 동시에 행을 삽입해도 ID가 겹치지 않아 분산 환경에 적합합니다. 파일 업로드 시 원본 파일명 대신 UUID를 파일명으로 쓰면 이름 충돌과 경로 추측 공격을 동시에 방지합니다. Postman 같은 API 테스트 도구에서 요청마다 다른 ID가 필요할 때, 이 도구에서 빠르게 복사해 쓰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UUID v1과 v4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생성된 UUID를 그대로 비밀번호로 써도 되나요?
하이픈 없이 32자리로 써야 하는 경우가 있나요?
같은 UUID가 두 번 나올 수 있나요?
JavaScript에서 UUID를 코드로 직접 만들 수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email protected]
UUID 생성기 사용법
생성할 개수를 1~100 사이로 입력하고 '새로 생성'을 누르면 UUID v4 값이 그 수만큼 한 줄에 하나씩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값은 전부 복사해 그대로 코드나 데이터베이스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테스트용 더미 데이터, API 요청 식별자, 파일명 충돌 방지 등 중복되면 안 되는 값이 필요할 때 즉석에서 여러 개를 뽑아 쓰는 용도입니다. 생성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므로 만든 값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UUID v4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UUID는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형태의 32자리 16진수(하이픈 4개 포함 36자)입니다. v4는 이름 그대로 거의 전부를 난수로 채우는 방식입니다. 128비트 중 버전과 변형을 나타내는 6비트를 뺀 122비트가 무작위 값입니다.
고정 규칙이 두 군데 있습니다. 세 번째 그룹의 첫 글자는 버전 표시로 항상 4이고, 네 번째 그룹의 첫 글자는 변형 표시로 8·9·a·b 중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 ...-4xxx-axxx-... 같은 패턴이 보이면 정상적인 v4입니다. 나머지 자리는 0~f가 무작위로 들어갑니다.
중복 가능성과 활용 상황
무작위이므로 이론상 겹칠 수 있지만 경우의 수가 2의 122제곱이라 실무에서 우연히 같은 값이 나올 확률은 무시할 수준입니다. 그래서 중앙 서버의 번호 발급 없이도 각자 알아서 ID를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 DB 기본키를 자동증가 정수 대신 UUID로 두어 여러 서버에서 동시에 생성
- 업로드 파일명 앞에 붙여 이름 충돌 방지
- 주문·세션·요청 추적용 식별자
- 테스트/시드 데이터에 채울 임의 키
알아두면 좋은 팁
| 상황 | 참고 |
|---|---|
| 대소문자 | 16진수라 대소문자 의미가 같음. 비교할 땐 한쪽으로 통일하세요. |
| 하이픈 | 저장 공간을 아끼려면 하이픈을 빼고 32자로 넣기도 합니다. 표시할 때 다시 넣으면 됩니다. |
| 정렬 | v4는 무작위라 생성 순서대로 정렬되지 않습니다. 시간순 정렬이 필요하면 별도 타임스탬프 컬럼을 두세요. |
| 보안 | 추측이 어렵긴 하나 UUID 자체는 인증 수단이 아닙니다. 비밀번호·토큰 대용으로 쓰지 마세요. |
이 도구를 쓸 때 자주 묻는 질문
한 번에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번에 1~100개까지 만듭니다. 100개를 넘겨 입력해도 100개로 맞춰지니, 더 많이 필요하면 복사해 둔 뒤 버튼을 다시 눌러 반복 생성하세요. 값마다 서로 독립적인 난수라 나눠서 만들어도 중복 위험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대문자로 바꿔도 같은 UUID인가요?
네. 16진수 표기라 A와 a는 동일한 값입니다. 시스템에 따라 소문자만 허용하기도 하니 저장 규칙을 한 가지로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