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계산기
원금·이율·기간을 넣으면 만기 금액과 이자를 바로 보여드려요.
설명
복리 공식 A=P(1+r/n)^(nt)로 만기금액과 이자를 계산합니다. 세금·물가는 미반영입니다.
관련 도구
복리는 원금뿐 아니라 이미 발생한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구조로, 시간이 길수록 수익이 크게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원금, 연 이율, 투자 기간, 복리 주기를 입력하면 최종 금액과 순수익(이자), 원금·이자 비중을 즉시 보여줍니다. 복잡한 엑셀 수식 없이 몇 초 만에 장기 복리 시뮬레이션을 돌려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원금(처음 넣는 목돈)을 입력하고, 연 수익률(%)과 투자 기간(년)을 입력합니다. 복리 주기를 연 1회·분기·월복리 중 선택한 뒤 계산 버튼을 누르면 최종 금액이 계산됩니다.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 최종 금액이 소폭 더 커집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만기 최종 금액과 순수익(이자), 원금 대비 이자 비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리의 위력: 구체적인 사례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6% 수익률로 20년간 월복리로 예치하면 최종 금액은 약 3,310만 원으로, 원금의 약 3.3배가 됩니다. 같은 조건을 단순 이자(단리)로 계산하면 약 2,200만 원이므로 복리가 1,100만 원 이상 많습니다. 투자 기간이 30년으로 늘어나면 그 격차는 더욱 벌어지므로, 복리 효과는 오래 투자할수록 더 크게 나타납니다.
주의사항
이 계산기는 세금과 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실제 세후 수익률은 더 낮을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 국내 이자소득세율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입니다. 펀드나 ETF처럼 수수료가 있는 상품은 수익률 입력 전에 총보수를 차감한 순수익률을 사용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결과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 실제 금융 상품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 무조건 유리한가요?
적금처럼 매달 넣는 계산도 되나요?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결과를 복사하거나 공유할 수 있나요?
계산 결과가 실제 은행 예금 만기액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리와 복리 결과가 왜 다른가요?
월 복리와 연 복리 중 뭘 골라야 하나요?
결과에 세금이 포함되나요?
적금처럼 매달 넣는 경우도 계산되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복리 계산기 사용법
원금(처음 넣는 목돈), 연이율(%), 투자 기간(년)을 입력하고 복리 주기를 고른 뒤 계산 버튼을 누르면 복리로 불어난 최종 금액과 순수익을 바로 보여줍니다. 이자가 붙는 주기(연 1회·분기·월복리)는 실제 상품 조건에 맞춰 선택해야 결과가 정확합니다. 이율이나 기간을 조금씩 바꿔 다시 계산하며 비교하기 좋습니다.
계산 원리
복리는 이자가 다시 원금에 더해져 다음 이자를 낳는 구조입니다. 목돈 한 번 예치의 최종 금액은 원금 × (1 + r)^n 으로 계산합니다. 여기서 r은 한 주기당 이율, n은 총 주기 수입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을 연 5%로 10년 두면 100만 × 1.05^10 ≈ 162만 8천 원이 됩니다. 월 복리라면 연이율을 12로 나눠 r로 쓰고 개월 수를 n으로 씁니다. 이 계산기는 처음 한 번 예치한 목돈이 불어나는 예금형 복리를 계산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예금 만기 수령액을 미리 확인하거나, 서로 다른 이율·기간·복리 주기의 상품을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이율이나 기간을 바꿔 가며 최종 금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찾아볼 수 있고, 단리 상품과 비교하면 복리의 차이가 기간이 길어질수록 커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활용 팁
이 계산기는 세전 금액을 보여줍니다. 국내 예·적금 이자에는 15.4%의 이자소득세가 붙으므로 실수령액은 이보다 줄어듭니다. 또한 은행 적금의 표기 금리는 대개 단리 기준이라, 복리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커 보일 수 있으니 상품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물가 상승을 반영하려면 이율에서 예상 물가상승률을 뺀 값을 넣어 실질 수익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