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자금 계산기
내가 준비해야 할 노후 자금, 두 가지 기준으로 바로 확인
단순 합산
생활비를 그대로 쌓는 방식
4% 법칙
투자수익으로 원금 유지 가정
4% 법칙 = 연 생활비의 25배(투자수익으로 원금 유지 가정) · 물가상승·연금 미반영 · 참고용 추정치
노후자금 계산기 · free-tools은퇴 연령을 5년만 늦춰도 필요 자금이 크게 줄어요 — 값을 바꿔 비교해 보세요.
이어서 계산해 보세요
설명
은퇴 후 월 생활비로 필요한 노후 자금을 단순 합산과 '4% 법칙'(연 생활비의 25배) 두 가지로 추정합니다. 물가상승·연금은 미반영한 참고용 수치입니다.
관련 도구
노후자금 계산기는 은퇴 후 원하는 월 생활비와 예상 생활 기간(년) 두 가지만 입력하면 은퇴 시점에 필요한 총 노후 자금을 단순 합산과 '4% 법칙' 두 가지 기준으로 추정해주는 도구입니다. '노후에 얼마가 필요할까'라는 막연한 걱정을 구체적인 숫자로 바꿔주어 연금·저축 계획을 세울 때 현실적인 목표를 잡는 데 도움을 줍니다.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의 예상 수령액을 알고 있다면 그만큼을 월 생활비에서 빼고 입력해, 순수하게 내 힘으로 마련해야 하는 금액만 추정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 방법
은퇴 후 한 달에 필요한 생활비(현재 물가 기준 금액)와 은퇴 후 보낼 예상 기간(년)을 입력하면 곧바로 결과가 나옵니다. 예상 기간은 '기대 수명 − 은퇴 나이'로 계산하면 됩니다(예: 90세까지 예상, 60세 은퇴 → 30년). 이 도구는 물가 상승과 운용 수익이 서로 상쇄된다고 보는 단순 모델이라, 별도의 물가 상승률이나 수익률을 입력하지 않고 오늘 기준 생활비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이미 국민연금·퇴직연금 등 매달 들어올 소득이 있다면 그만큼을 월 생활비에서 빼고 입력해, 스스로 마련해야 할 순수 부족분만 확인하세요.
계산할 때 빠뜨리기 쉬운 항목들
의료비는 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늘어납니다. 건강보험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70대 이상의 1인당 연간 의료비는 40대의 3~4배 수준입니다. 주거비도 놓치기 쉬운데,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거나 요양시설 입소 가능성도 변수입니다. 국민연금 수령 개시 나이(1969년생 이후 만 65세)와 실제 은퇴 나이 사이의 소득 공백 기간도 별도로 확보해야 합니다. 자녀 결혼 지원금처럼 목돈이 나가는 이벤트도 합산해두면 계획이 더 탄탄해집니다.
3층 연금 구조와 함께 활용하는 법
한국의 노후 준비는 국민연금(1층) + 퇴직연금(2층) + 개인연금·IRP(3층) 구조로 설계합니다. 국민연금공단 내연금 사이트(nps.or.kr)에서 예상 수령액을 조회하고, 퇴직연금 잔액은 회사 퇴직연금 적립금 확인서를 통해 파악합니다. 이 세 가지 예상 수령액을 월 단위로 환산해 월 생활비에서 빼고 계산하면, 실제로 추가 준비가 필요한 순수 부족분을 알 수 있습니다. IRP(개인형 퇴직연금)는 연 900만 원 납입분까지 세액공제가 적용(총 급여 5,500만 원 이하 16.5%)되므로, 세금 절약 효과까지 포함해 계획하면 실질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퇴 후 월 생활비를 얼마로 설정해야 하나요?
물가 상승률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노후자금이 수십억이 나오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주택연금은 노후자금 계산에 포함할 수 있나요?
IRP와 연금저축 중 어느 것을 먼저 채워야 하나요?
물가 상승률은 반영되나요?
국민연금은 어떻게 넣나요?
기대 수명은 몇 살로 잡아야 하나요?
계산 결과를 저장할 수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노후자금 계산기 사용법
두 가지 값만 넣으면 됩니다. 첫째 은퇴 후 매달 쓸 월 생활비(현재 물가 기준), 둘째 은퇴 후 보낼 예상 기간(년)입니다. 예상 기간은 '기대 수명 − 은퇴 연령'으로 잡으면 됩니다. 입력하는 순간 은퇴 시점에 손에 쥐고 있어야 할 총 필요 자금이 단순 합산과 4% 법칙 두 가지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60세 은퇴, 월 250만원, 90세까지라면 은퇴 후 30년(360개월)에 대한 자금을 잡아줍니다.
계산 원리
핵심 식은 단순합니다. 총 필요 자금 = 월 생활비 × 12 × (기대 수명 − 은퇴 연령). 즉 은퇴 후 살아갈 개월 수만큼 생활비를 쌓아두는 방식입니다. 위 예시라면 250만원 × 12 × 30년 = 9억원이 나옵니다. 이 도구는 물가 상승과 운용 수익을 서로 상쇄된다고 보는 단순 모델이라, 오늘 물가 기준 생활비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국민연금·퇴직연금 등 매달 들어올 예상 소득이 있다면, 그만큼을 월 생활비에서 빼고 순수하게 스스로 마련해야 하는 금액만 입력하면 더 현실적인 목표치가 나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상황 | 활용법 |
|---|---|
| 은퇴 목표액 잡기 | 지금 저축·투자로 도달 가능한지 역산 |
| 조기 은퇴 검토 | 은퇴 연령을 낮춰 필요 자금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비교 |
| 생활 수준 조정 | 월 생활비를 200/250/300만원으로 바꿔 부담 차이 확인 |
은퇴 연령을 55세와 65세로 번갈아 넣어보면, 단 10년 차이가 총액을 수억원 단위로 바꾼다는 점이 바로 보입니다.
활용 팁
월 생활비에는 식비·주거·통신 같은 고정비뿐 아니라 의료비와 경조사·여행 같은 비정기 지출도 월 평균으로 환산해 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대 수명은 통계 평균보다 5~10년 넉넉히 잡아 자금이 먼저 바닥나는 위험을 줄이세요. 결과가 부담스럽게 크다면 생활비를 줄이기보다 은퇴 연령을 조금 늦추는 쪽이 총액을 더 크게 낮춥니다.
기준일: 2026년 7월 1일
출처: 고용노동부(근로기준법)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