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시급 환산
연봉 한 번만 입력하면 월급·주급·일급·시급까지 한 번에 확인돼요
- 설치·회원가입 없음
- 입력값 서버 전송 없음
- 입력 즉시 결과 확인
세전 기준 · 주휴수당 미포함 단순 환산이에요.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세금 떼면 실수령액은 얼마?방금 입력한 연봉 그대로 넘어가요최저임금·세법은 매년 바뀌어요 — 연초에 다시 확인해 보세요.
설명
연봉을 월급·주급·일급·시급으로 환산해 드려요. 세전·주휴수당 미포함 단순 환산이니, 내 시간당 가치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써보세요.
관련 도구
연봉 시급 환산기는 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월급·주급·일급·시급을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아르바이트 시급과 직장인 연봉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거나, 초과근무 수당 협상 전 내 시간당 가치를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주당 근무시간을 실제 조건으로 바꿔 넣으면 그 근무 형태에 맞는 시급이 계산됩니다.
사용 방법
입력값은 두 개입니다. 세전 연봉(원)과 주당 근무시간을 넣으면 값을 바꾸는 즉시 결과가 갱신됩니다. 월급은 연봉 ÷ 12, 주급은 연봉 ÷ 52로 계산하고, 월 근로시간은 주당 근무시간 × 52 ÷ 12(주 40시간이면 약 173.3시간, 연 2,080시간)로 잡아 시급 = 월급 ÷ 월 근로시간, 일급 = 시급 × (주당 근무시간 ÷ 5)로 산출합니다. 결과는 모두 세전·주휴수당 미포함 기준입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프리랜서 단가를 책정할 때 '시간당 얼마를 받아야 직장 다닐 때와 같은 소득이 되는가'를 계산하는 기준점으로 활용됩니다. 주 52시간 상한 하에서 연장근무 수당이 정당한 수준인지 따져볼 때, 통상시급을 직접 계산해 급여명세서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투자한 시간 대비 벌어들이는 금액을 시각화함으로써 업무 집중도를 높이는 자기계발 목적으로도 쓰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2026년 적용 최저시급은 10,320원(월 209시간 환산 2,156,880원)입니다. 환산 결과가 이 금액을 밑돌면 최저임금 미달 여부를 따져볼 필요가 있는데, 법적 판단은 이 도구의 실근무시간 기준이 아니라 유급 주휴시간을 포함한 월 209시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그 기준으로도 함께 확인하세요. 포괄임금제 계약의 경우 연봉에 연장·야간 수당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 시급 환산만으로는 실질 시급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식대·교통비 등 비과세 수당은 통상임금 산정 방식에 따라 포함 여부가 달라지므로, 연장수당 분쟁 시에는 노무사 확인이 권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최저시급은 얼마인가요?
연봉 3,600만 원이면 시급이 얼마인가요?
세후 시급을 계산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주 52시간제에서 최대 연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계약직·시간제 근무자도 이 계산기를 쓸 수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email protected]
연봉 하나로 월급·일급·시급을 한 번에
연봉만 알면 실제 시간당 얼마를 버는지 감이 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 환산기는 연봉과 주당 근무시간만 넣으면 월급(연봉÷12), 주급, 일급, 시급을 동시에 계산해 보여줍니다. 채용 공고의 연봉과 아르바이트 시급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거나, 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시간 대비 보상이 실제로 나아지는지 확인할 때 쓰기 좋습니다.
시급이 계산되는 원리
핵심은 '한 달에 일하는 시간'을 몇 시간으로 보느냐입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주당 근무시간을 그대로 월 단위로 환산해(주당 근무시간 × 52주 ÷ 12개월) 실제 일한 시간으로 나눕니다. 주 40시간이면 월 약 173.3시간, 연 2,080시간입니다.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계산식 |
|---|---|
| 월급 | 연봉 ÷ 12 |
| 주급 | 연봉 ÷ 52 |
| 월 근로시간 | 주당 근무시간 × 52 ÷ 12 |
| 시급 | 월급 ÷ 월 근로시간 |
| 일급 | 시급 × (주당 근무시간 ÷ 5) |
예를 들어 연봉 3,600만 원에 주 40시간이면 월급 300만 원, 주급 약 692,308원, 일급 약 138,462원, 시급 약 17,308원이 됩니다. 주당 근무시간을 20시간으로 바꾸면 월 근로시간이 절반이 되어 시급은 두 배로 계산됩니다.
참고로 근로기준법상 통상시급을 따질 때는 유급 주휴시간을 더한 월 209시간(주 40시간 기준)을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연봉 3,600만 원을 209시간으로 나누면 시급은 약 14,354원으로 낮아집니다. 이 도구는 주휴수당을 포함하지 않고 '실제 일한 시간 대비 얼마인가'를 보는 관점이므로, 최저임금 위반 여부 같은 법적 판단에는 209시간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실수령액과 헷갈리지 않기
이 도구가 보여주는 금액은 세전(공제 전) 기준입니다. 실제 통장에 찍히는 실수령액은 여기서 4대 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가 빠진 뒤 금액이라 더 적습니다. 연봉·부양가족 수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지므로, 세전 시급으로 노동 강도를 비교하고 실수령은 별도로 확인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이럴 때 써보세요
야근이 잦은 직장의 연봉이 정말 유리한지 따질 때, 실제 근무시간으로 시급을 역산해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또 연봉제 정규직 자리와 시급제 아르바이트를 저울질할 때, 둘을 같은 시급 단위로 바꿔 놓으면 비교가 공정해집니다. 프리랜서가 견적을 낼 때 '내 시간의 최소 단가'를 잡는 기준점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