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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배치 추첨

이름만 넣으면 몇 초 만에 공정한 좌석표 완성

설치 없이 무료기기 안에서 처리누를 때마다 새 배치

좌석표예시 데이터

자리가 마음에 안 드나요? ‘배치’를 다시 누르면 새로 섞입니다.

학기 초·시험 후 자리 바꿀 때 다시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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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입력한 이름을 무작위로 섞어 좌석표를 만들어 드려요. 열 수만 정하면 행은 인원 수에 맞춰 자동으로 늘어나고, 입력한 사람은 모두 배치됩니다. 교실 자리 바꾸기, 회의실 착석, 모임 좌석 정하기에 바로 쓰세요. 버튼을 누를 때마다 새로운 배치로 다시 섞이며, 결과는 복사·이미지 저장·인쇄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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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학교 교실, 팀 회의실, 행사 좌석처럼 여러 사람을 좌석에 배치해야 할 때 이름 목록과 한 줄에 앉힐 인원(열 수)만 입력하면 무작위로 자리를 배정해주는 도구입니다. 수동으로 추첨하거나 엑셀로 섞는 번거로움 없이, 공정한 배치를 몇 초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배치할 사람 이름을 한 줄씩 입력하거나 쉼표로 구분해 붙여넣기 합니다. 그다음 한 줄에 앉힐 인원(열 수)만 정하고 ‘배치’ 버튼을 누르면 무작위로 이름이 좌석에 배정됩니다. 행 수는 입력한 인원 수에 맞춰 자동으로 늘어나므로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결과를 다시 섞고 싶다면 배치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되고,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을 때 결과 아래의 결과 복사·이미지 저장·인쇄 버튼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초등학교나 중학교 교실에서 분기별 자리 교체 때 학생 이름을 붙여넣기만 하면 즉시 좌석표가 완성됩니다. 회사 워크숍이나 세미나에서 팀 배치를 중립적으로 진행해야 할 때도 공정성 시비 없이 결과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결혼식·돌잔치처럼 테이블 배치가 필요한 행사에서도 테이블 수를 열 수로 지정해 인원을 나누는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이 도구는 브라우저 내장 난수로 피셔-예이츠 셔플을 수행하므로 특정 이름이 특정 자리에 유리하게 몰리는 편향이 없습니다(암호용 난수는 아니지만 자리 추첨에는 충분한 방식입니다). 입력한 이름 목록은 브라우저 내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학생 명단처럼 개인정보가 포함된 데이터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좌석 개수를 따로 입력받지 않고 입력한 인원을 모두 배치하므로 빠지는 사람은 없으며, 인원이 열 수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마지막 줄만 자리가 덜 찬 상태로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생이 30명인데 한 줄에 6명씩 앉히려면 어떻게 하나요?
열 수에 6을 입력하고 배치를 누르면 6열 5행으로 자동 배치됩니다. 이 도구는 좌석 개수를 따로 입력받지 않고 입력한 인원을 모두 배치하므로, 30명 전원에게 자리가 정해집니다.
특정 두 사람을 붙이거나 떼어놓을 수 있나요?
현재 이 도구는 완전 무작위 배치만 지원합니다. 조건부 배치(특정 쌍을 분리하거나 인접 배치)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결과를 확인한 후 필요시 수동으로 조정하세요.
같은 이름이 두 명 있을 때 구분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름 뒤에 번호나 가운데 이름을 추가해 구분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김민준1', '김민준2' 또는 '김민준(3반)', '김민준(4반)'처럼 입력하면 됩니다.
결과를 저장하거나 인쇄할 수 있나요?
결과 아래의 ‘결과 복사’, ‘이미지 저장’, ‘인쇄’ 버튼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미지 저장은 좌석표를 PNG 파일로 내려받고, 인쇄는 결과 부분만 남긴 인쇄 화면을 엽니다. 브라우저 인쇄 단축키(Ctrl+P)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름 목록이 다음에도 유지되나요?
브라우저를 새로 고치거나 탭을 닫으면 입력한 이름 목록은 사라집니다. 자주 쓰는 명단은 별도 텍스트 파일로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붙여넣기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자리 배치 추첨 사용법

이름 목록을 한 줄에 한 명씩(또는 쉼표로 구분해)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학급이라면 학생 30명 이름을, 회의실이라면 참석자 이름을 붙여넣습니다. 열 수에는 한 줄에 몇 명을 앉힐지만 입력하면 되고, 행 수는 인원에 맞춰 자동으로 늘어납니다. 입력한 사람은 모두 배치되므로 명단에서 빠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배치’ 버튼을 누르면 이름-좌석 번호가 짝지어진 결과표가 즉시 나옵니다.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눌러 새로 뽑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무작위로 정해지나

입력한 이름 순서를 그대로 좌석에 넣는 게 아니라, 목록 전체를 한 번 뒤섞은 뒤 1번 좌석부터 차례로 채웁니다. 섞는 방식은 뒤에서부터 앞으로 오면서 임의의 위치와 맞바꾸는 셔플로, 모든 이름이 모든 좌석에 앉을 확률이 똑같습니다. 특정 이름이 앞자리에 몰리거나 늘 짝꿍이 되는 편향이 생기지 않습니다. 좌석 번호는 입력한 열 수(예: 5열)를 기준으로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매겨집니다.

이럴 때 씁니다

학기 초·시험 때 학급 자리 바꾸기, 조 편성 후 조별 좌석 지정, 사내 회의·워크숍의 랜덤 착석, 결혼식·행사장 하객 좌석 배정, 스터디나 동아리 발표 순서 겸 자리 정하기 등에 활용합니다. 특히 "누가 어디 앉을지"를 사람이 정하면 나오는 불만을 줄이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상황입력 예
학급 자리학생 30명 이름 + 열 수 6 (5행 자동)
회의실참석자 이름 + 열 수만 지정
행사장하객 명단 + 테이블 수만큼 열 수 지정

활용 팁

결과가 나온 뒤 특정 두 사람을 떨어뜨리고 싶다면 그 부분만 손으로 자리를 맞바꾸면 됩니다. 시력이 약하거나 배려가 필요한 학생은 추첨 후 앞자리 한두 좌석을 미리 빼두고 나머지만 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입력한 인원은 모두 배치되고 행은 자동으로 늘어나므로, 열 수만 교실이나 회의실 배치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공정성을 보여주려면 화면을 함께 보며 배치 버튼을 누르는 것이 좋습니다.